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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신공항 건설 ‘실무추진협의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2-04 12: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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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단계 용역 공동대응방안 강구 등 동남권 신공항 건설(제2관문 공항) 실무추진협의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4일 오전 10시 30분 교통관리센터 회의실에서 ‘제8차 동남권 신공항 건설 실무추진협의회(회장 최낙선 경상남도 교통정책과장)’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2008년도 신임 회장단을 선임하고 동남권 신공항 건설 2단계 용역에 대한 공동대응방안 등을 협의한다.

신임회장단은 회장(1명), 부회장(2명), 간사(2명) 등으로 구성된다. 건설교통부는 앞서 지난 11월15일 동남권 신공항 건설의 필요성 및 추진방향 등을 내용으로 하는 1단계 용역을 추진한 결과 ‘타당성 있다’는 결론을 내렸고 내년부터 향후 2년에 걸쳐 신공항 규모, 입지(후보지), 사업비, 개발시기, 경제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2단계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울산을 비롯 부산, 경남, 대구, 경북 등이 참여하는 동남권 5개 시도는 영남권 지난 2005년 10월 동남권 신공항 대정부 건의문 채택 등을 시작으로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 적극 나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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