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립민속박물관(관장 송승규)는 오는 주말 월영교 분수를 첫 가동에 들어가 오는 11월5일까지 주말(토,일)만 가동한다고 밝혔다. 가동 시간은 오후 12시30분과 6시30분, 8시30분 등 하루 3회 20분간 가동한다.
월영교는 주변에 민속박물관과 민속촌, 호반나들이길 등 탐방 코스가 잘 어우러져 있어 가족과 연인들의 산책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야간에는 야경과 더불어 시원한 분수까지 더해 아름다운 경관이 연출돼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도 필수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안동 월영교는 목책교 중 국내에서 가장 긴 다리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