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내 각종 간판 정비 쾌적하고 안전한 쇼핑환경 기여
|
창원시는 지난 3일 반송동에 위치한 반송시장에서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아케이드 설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시장, 박판도 경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시장상인 및 동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한 반송시장 현대화사업은 1차 사업으로 총사업비 4억3900만원을 들여 지난 4월 착공해 길이 42m, 폭 5m의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시장통로를 새로 포장했다.
이와 함께 시장내 각종 간판을 정비하고 전기․소방공사를 마쳐 쾌적하고 안전한 쇼핑환경을 조성해 위축된 재래시장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2차 사업으로 총 11억원을 투입해 반송시장 전구간에 대한 현대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