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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55회 경북도민체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7-04-20 01:19:35
  • 수정 2017-04-20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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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임원 등 900여명, 전 종목 참가·· 종합5위 목표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4월 19일 제55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임원 등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웅부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제55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28일 개막해 5월1일까지 영천시민운동장 등에서 열린다. 안동시는 선수 594명(남 391명·여 203명)과 임원 280명 등 총 874명의 선수단이 26개 전 종목에 참가한다.

 

안동시는 시부 5위를 목표로 18연패를 목표로 하는 롤러 등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시는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입장식에서 선수·임원 300여명이 물순환도시를 홍보하는 1톤 차량 조형물과 함께 화려한 입장퍼레이드를 펼쳐 경북 중심도시의 위상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엄마까투리를 형상화한 인형과 풍선을 입장시켜 안동의 콘텐츠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결단식은 올해부터 사전경기가 확대됨에 따라 선수단 전체를 격려를 위해 사전경기 이전에 개최하게 됐다.

 

안동시 체육회 관계자는 “종합 5위를 목표로 시 선수단 전체가 최선을 다해주기 바라며, 안동체육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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