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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개발공사 웰빙형 전원택지 조성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2-05 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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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2개소에 29,500㎡조성, 사업추진 위해 T/F팀 구성
 
문명의 발달로 이제 농촌에서 조차 어릴 적 향수와 추억을 간직한 옛 모습을 찾을 수 없는 실정임에 따라 창녕군개발공사 (사장 이준두)가 향수와 추억을 간직한 웰빙형 전원택지를 조성한다는 야심찬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 창출이라는 슬로건과 기업가치 제고, 신뢰경영 정착, 미래역량 강화로 정한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2008년도 부터 출향인, 은퇴자 등에게 향수를 젖게 할 수 있는 전원주택 부지를 조성하여 창녕사랑 운동과 더불어 살기 좋은 창녕건설에 이바지하겠다는 각오이다.

또한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따른 인구증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사장을 정점으로 의욕적인 사업을 구상 중에 있다.

전원택지 대상지로는 현재 낙동강 수계 전망이 좋은 부곡, 길곡면과 산수가 수려한 계성지역의후보지역이다. 개발공사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T/F팀을 구성하여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여 2개소에 29,500㎡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공익적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사업을 찾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방산업단지, 농공단지 조성, 공사의 자립 자본을 확충할 수 있는 석산개발 등의 사업구상으로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공사 자립 기반 확충으로 공공복리 증진에도 기여 할 것으로 보여 창녕군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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