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성대학교(경찰행정학과)학생들과 함께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자동차 주변에서 놀지 않기, 안전띠착용법, 아동학대시 112신고 하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교통안전예방 교육 과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방법 교육, 112순찰차를 직접 탑승해보는 체험과 '배트폴리스'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지난해 설치한 '배트폴리스'는 범어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위워장 홍춘철)회원 34명과 함께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경찰이미지 변화 및 경찰관서의 존재를 부각시키며 지역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설치했다.
또한 시민 친화적인 경찰 대형 홍보물(가로4m, 세로 6m)로 동대구로 와 달구벌대로가 교차하고 내·외국인의 왕래가 많은 범어먹거리 타운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 교육, 112순찰차 탑승 체험, 배트 폴리스 홍보 및 내·외국인이 홍보물 앞에 설치 되어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등 볼거리 및 시민 친화적인 이미지 제공을 하고 있다.
박종문 수성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 교육을 비롯해 스쿨존 시설개선과 및 교통법규위반 행위 단속 등 교통사고 예방 홍보 및 아동학대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심각성을 알리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