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고집이청년사업과 공공근로(일반, 청년)사업은 2017년 7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약 5개월여 간 시행되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2017년 7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추진된다.
일하고집이청년사업은 18개 사업장에 22명, 공공근로(일반, 청년)사업은 41개 사업장에 67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5개 사업장에 2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창녕군의 특화된 일자리사업 일하고집이일반사업은 6월 중순경 17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 기간 모집되는 청년일자리는 청년들이 민간 고용으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여 새정부 정책기조에도 적극 참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사업이 단기간에 끝나는 것을 감안해 ‘일자리지원센터(530-1175)’와 연계해 사업 종료 후에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취업상담을 연계 추진한다.
창녕군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만큼 이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생계지원은 물론 사회경제적으로 자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