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서장 서현수)에 근무중 신속한 초동조치가 근무경찰관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2. 05. 오전 10:55경 방범순찰대에 근무하는 상경 강재묵, 최상혁, 김원정은 큰고개지구대 관내 신암4동 주택가를 순찰하던 중, 주택가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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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즉시 화재 주변의 어린이집으로 화마가 번질 것을 우려해 어린이집 원생 22명을 긴급히 대피시키면서 큰고개지구대로 화재진압 지원을 무전으로 요청했다.
동부경찰서에서는 대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면서 지방청장 표창을 상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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