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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업기술센터, 강황 먹인 계란 생산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7-05-24 09: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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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차 산업화 현장애로 기술개발 실용화 과제 통해 개발

 

강황 먹인 계란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심일호)는 6차 산업화 현장애로 기술개발 실용화 과제를 통해 개발한 '강황 먹인 계란'을 부창농장(안동시 풍산읍 노리)에서 본격 생산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장애로 기술개발 실용화과제는 지역농업의 현안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재배기술과 농산물의 브랜드화를 통한 6차산업화로, 실질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농가별 맞춤식 연구개발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런 현장애로 기술개발 실용화과제 연구·개발을 통해 생산한 강황 먹인 계란의 특징으로 ▲친환경 및 HACCP 인증 획득 ▲계란 내 커큐민 함유 ▲계란 내 총콜레스테롤 수치 하향 ▲계란 특유의 비린내 제거 등이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건강기능성 계란인 강황 먹인 계란은 스토어팜에서 구입가능하며, 40구 포장팩이 17,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심일호 소장은 "지역농업의 현안과 농가의 현장애로를 해결하여 산업화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농가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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