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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단 악취배출사업장 7개소 검사의뢰
  • 편집국
  • 등록 2007-12-06 08: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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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9일~12월 3일, 악취 배출사업장 30개소 일제 점검
 
충북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최근 악취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1월 19일~12월 3일까지 청주공단내 주요 악취배출사업장 30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악취배출사업장 점검 결과 악취오염이 예상되는 7개소에 대해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악취오염도 검사를 의뢰할 방침이며,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업소에 대하여는 개선권고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청주공단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중점관리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하여는 관리카드를 비치하는등 연중 지속적으로 특별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청주시는 금년도 악취배출사업장 점검을 실시해 11개 업체에 대해 개선권고 및 조치 이행명령을 실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산업단지 공단 악취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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