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공연으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지역에서 개최하는 특별한 음악회이다.
이날 공연은 나라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며, 특별히 나라사랑을 주제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과 김희곤 관장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독립운동이야기와 국악, 무용, 클래식 등 다양한 연주자들의 공연으로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6월 문화가 있는 날은 독립운동의 성지인 지역민들을 위해 파격적인 가격 전석 5천원으로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광복회 등 독립운동 관련 단체분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