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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101회 전국체전 성공 추진 간담회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6-30 14:37:56
  • 수정 2017-06-30 17: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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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체육회,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성공대회 추진
  • 웅도 경북의 위상과 한국체육사의 새로운 100년의 신기원 열어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관용)는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성공대회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29일 오전 11시 구미시 센츄리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하영 경북체육회 부회장, 김수조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김상동 경북체육회 사무처장, 손호영 경북축구협회장을 비롯해 각 종목별 경기단체 회장, 사무국장, 시,군 체육회 상임부회장, 사무국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연 경북체육회 경기운영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김응삼 경북체육회 체육진흥부장의 전국체전 준비상황 및 현안사항 설명에 이어 대회 운영계획, 경기장 배정계획 등을 논의했다.

 

제101회 전국체전 개최지인 구미시의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에서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의 개최를 통해 앞으로도 대한민국 발전 축을 담당하고, 미래가치를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3년의 짧은 준비기간이지만 새로운 100년을 여는 전국체육대회에 걸맞게 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경기장의 조기확정과, 전담기구 구성 등 차질없는 준비를 통한 대회의 성공적 개최로 새로운 100년의 신기원을 여는 대회로서 웅도 경북의 위상을 제고하고 경북체육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020년 10월 개최될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주 개최지인 구미시와 경북도 일원에서 3만여명의 선수·임원이 47개 종목에 참가하게 된다.

 


김수조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김하영 경북체육회 부회장

김응삼 경북체육회 체육진흥부장의 전국체전 준비상황 및 현안사항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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