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천시, 총기피탈 사건관련
  • 편집국
  • 등록 2007-12-10 13:25:57
기사수정
 
인천광역시(시장 안상수)에서는 지난 6일 오후 5시 50분경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초지어시장 앞길에서 경계근무를 마치고 근무교대를 위해 초소로 향하던 군인 2명을 코란도 차량이 덮쳐 총기 및 실탄을 탈취하는 사건과 관련하여 범인 조기검거 및 제2의 사고예방을 위해서, 지난 8 일 각 군․구별 범죄신고 안내 및 주민신고망을 가동하여 조기 검거될 수 있도록 긴급 협조사항을 시달했다.

주요 협조 및 조치사항으로는 주민신고망(통리반장 등) 운영 및 신고체계를 유지하고, 군․구 및 읍․면․동 홈페이지 등 주민신고 안내 코너 설치, 주민 밀집지역 및 아파트 안내방송 실시, 각 동별 관할경찰지구대 및 자생단체 등과 주민신고 협조체계 유지 동 주민자치위원회 임시회의 개최를 통한 주민신고 협조 당부하고 자율방범대 순찰 강화 등을 지시했다

또한, 시 및 군․구에서는 전 공무원 비상근무 및 상황실 운영,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범인이 조기에 검거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인천시에서는 경기도와 합동으로 인천․경기도 관내를 중심으로 조속한 시일내 긴급 반상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몽타주 배부 및 범죄신고 요령 등을 전파하여 범인 발견시 즉시 신고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로 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