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구미시장과 전인철 구미시 의회 의장 등 구미시 투자통상관계자 일행은 지난(12. 1 ~ 12. 6)일까지 Exxon Mobil사의 초청으로 미국 LA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자동차 심포지엄 및 박람회(EVS)에 참석하여 Exxon Mobil사의 최첨단기술 에너지사업 및 국제 전기자동차 세계적 기업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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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동안 Exxon Mobil사의 Jim Harris 부회장을 만나 구미 4단지 투자 MOU체결 후속조치와 최첨단기술인 리튬이온전지 분리막 생산과 관련한 상호 협력 방안 등을 협의하였다
구미시에서는 엑슨 모빌의 4단지 3B에 입주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수자원공사와 협의하여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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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슨모빌사에서는 구미시가 Test Center 구축에 필요한 관련기관 및 장비, 인력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Test Center 구축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 미국 방문에는 경상북도 투자통상 관계자(본부장 성기룡) 일행도 동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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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은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Exxon Mobil사의 최첨단 에너지사업인 리튬이온전지 분리막 투자 및 생산을 발표한 회견장에 초청받아 Jim Harris 엑슨모빌 부회장으로부터 Exxon Mobil사의 구미투자 현지 시장으로서 당당히 소개를 받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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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구미는 포춘지 선정 세계 2위 기업인 Exxon Mobil사의 구미지역 투자 파트너로서 전세계 전기자동차관련 기업들에게 표방하게 되어 향후 전기자동차 전지분리막 등 첨단기술의 글로벌 기업유치에 한층 더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남유진 시장은 켈리포니아주 3개 시장(Irvine, Riverside, Bebank市)과도 만나 상호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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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엑슨모빌사는 구미시는 이번 심포지엄 및 박람회에 참가한 122개 전기자동차 및 휴대폰 배터리, 관련 기업들에 대해 구미시의 산업 투자인프라와 각종 세금제도 등 투자기업에 제공되는 인센티브를 소개하고 세계 첨단기업들의 적극적인 구미 투자를 이끌어 내고자 일일이 기업 홍보관을 방문하여 산업단지 시설 및 투자환경을 설명하여, 국내기업 EIG와 KOKAM, 글로벌기업인 Phoenix, 캐나다 기업lectrovaya 등 CEO를 만나 구미에 적극 투자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이들은 이번 엑슨모빌의 구미투자와 관련,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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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xon Mobil사는 향후 구미 4단지에 전지분리막 사업 및 R&D 시설을 건립하여 구미를 차세대 전기자동차용 전지 생산의 아시아지역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바쁜 방문 일정에도 불구하고 해외 투자컨설팅 전문회사 O사와 K사 등 첨단기업을 방문하여 구미와 경북도의 투자환경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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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경상북도와 함께 지속적으로 미주지역에 투자유치단을 파견하여 외국 첨단기술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관리와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첨단기업들의 구미투자를 이끌어 내어 더불어 함께하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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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문기간중 LA지역 한인회장인 남문기 회장과 회장단 일행은 12. 5일 저녁 남유진 구미시장 일행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제 고향이 의성이라고 하면서 구미를 비롯해 경북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별한 고향 사랑을 과시하였다.
그리고 상공인 연합회(회장 정주현)를 방문하여 이번 엑슨모빌의 구미투자에 대한 배경 설명을 하고 구미 4단지 투자를 요청하였으며, 이에 대해 상공인연합측은 내년 3월경 30여명의 한인 기업인과 함께 국내 기업투자 환경을 둘러볼 계획이라고 하면서 구미 4단지 방문도 약속하였다.
남유진 구미시장, 성기룡 경북도 투자통상본부장 및 전인철 시의회 의장은 LA주재 언론인을 대상으로 공동 기자회견을 가져 엑슨모빌의 구미투자에 대한 배경 및 투자효과에 대한 설명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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