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농업인대학은 창녕농업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20회 100시간의 전통발효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56명의 농업인들이 학사모를 썼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농업에 종사하며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학업을 병행해 온 수료생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전문지식을 농업현장에 접목시켜 농업 부가가치 증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대학 수료생들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평생학습의 실현을 위해 학습동아리를 육성할 계획이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