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된 기금은 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박경구)에서 219만원, (주)나우(대표 김봉덕) 100만원, 한국그린자원(주)(대표 김한진) 100만원이다.
안동시사회적기업협의회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200만원과 사회적경제박람회 판매수익 일부를 장학기금으로 전달해 왔다.
(주)나우는 CCTV, 통신공사, 사무기기 등을 취급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직원 18명 중 13명이 청년들로 청년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그린자원(주)는 지난해 12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회사로, LED전등 생산과 판매, 자연정화식물인 포플러 나무 식재사업 등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현재 사회적기업 인증 신청 준비단계에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일자리 문제해소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11월 중 개최되는 사회적기업 아카데미를 통해 많은 사회적기업들이 육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