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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오마주, 홍대 걷고싶은거리 '공연'
  • 박상복 기자
  • 등록 2017-09-16 00: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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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주 신곡 발표, 인디 아티스트 페스티벌 본선
  • 9월 15일 무대에서 베일을 벗는 4인조 글로벌 걸그룹



러시아 멤버 '소피아'에 이어서 중국 멤버 '왕정희'의 최종 합류 이후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글로벌 걸그룹 '오마주(Omyjewel. 산하/서사랑/소피아/왕정희)'가 10월 발매될 음반 제작발표회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가졌다.

 

9월 15일 밤 8시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진행된 '잔다리마을 문화축제' 특설무대를 통해 신곡 '탬버린'의 제작 발표회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걸그룹 오마주는 멤버 '왕정희'가 전격 합류하면서 작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음반 수록곡 '탬버린'은 이미 제작 초기단계부터 가요 관계자들은 물론 한국 DJ 클럽 김인영 대표로부터 "가요방 애창곡으로 예상되는 중독성 있는 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홍대 걷고 싶은 거리 무대를 가지는 걸그룹 오마주는 '대중들에게 흥이 넘치는 분위기를 선사해 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안무를 리더인 산하가 직접 구성해서 선보이는 첫 무대이다."라고 피력했다.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진행된 걸그룹 '오마주(Omyjewel. 산하/서사랑/소피아/왕정희)'의 음반 제작 발표회는 EDM 전문 공연팀 BST3 Crew '랄라쿠스 유정, MC BIC 비아씨'와 무한 비트메이커로 EDM계의 베테랑인 디제이 슬램 (DJ SLAM)이 특별 참여해 무대를 빛냈다.

 

다국적 멤버로 도약하는 글로벌 걸그룹 '오마주(Omyjewel)'의 다각적인 활동과 함께 준비되는 '잔다리마을 문화축제'의 스페셜 무대를 기점으로 멤버들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를 개발, 다양한 상품 공개 및 해외 팬들을 겨냥한 영상 이벤트를 준비한다.

 

글로벌 걸그룹 '오마주'는 공식 카페를 통해 '음반 선주문'과 함께 '오마주(Ohmyjewel. 산하/서사랑/소피아/왕정희)'만의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공개 및 해외 팬들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한편, 잔다리 마을 문화축제 둘째 날 16일 인디 아티스트 페스티벌에는 '오샘(히미츠), 더 바코드, The Monday Feeling, 노모, 마일즈, 노바 케인(NovaCaine), 진달래밴드, OTWO(이지원), 융(JUNG), 두 살 차이, Hoo, 노크 식스, 써드 플랜' 등의 팀들이 본선에서 경합을 벌이며, '랄라쿠스, SNF crew(대표 정세현)'의 축하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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