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백 이사장은 “장학기금 200억 달성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조영호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의 우수 인재가 많이 배출되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 .”고 말했다.
경원파워(주)는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소재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전문기업으로 2016년에 상주시 공성면 금계리 태양광발전소를 준공한 바 있으며,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1,000만원씩 10년간 꾸준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