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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서남권 하나되기 운동
  • 편집국
  • 등록 2007-12-14 2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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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매결연마을 어르신들과의 간담회 개최
전남 목포시 삼향동(동장 김광률)은 목포시 역점시책인 서남권하나되기운동 추진 일환으로 지난 13일 자매결연 마을인 무안군 삼향면 마동부락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간담회 및 교류활동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연말을 맞이하여 삼향동이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무안군 마동부락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그 동안의 안부를 살피며 손수 마련한 다과상을 차려드리며 위문하고 자매결연 마을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함께 걱정하며 도움의 손길 찾아드리고자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삼향동에서 박영득 노인회분회장, 이영 주민자치위원장, 김광률 동장이 참석하였고 마동부락에서는 정규장 노인회장을 비롯한 마을 어르신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동마을회관에서 상견례를 시작으로 양지역 어르신들의 교류 활성화 모색 간담회, 다과 등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삼향동과 삼향면 마동부락간의 인연은 지난 2006년 12월 5일 삼향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와 삼향면마동부락(이장 이건범)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축이 되어 관내 자생단체와 함께 농촌일손돕기, 농산물사주기, 독거노인방문봉사, 마을동계 및 풍년기원축제 행사시 양지역민 초청 등 다양한 교류활동으로 서남권하나되기 운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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