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소상공인회는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산하 사단법인으로서 1,1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소기업 및 12만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영등포구 소상공인회와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가 상호 협력하여 양 기관이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농산물 직거래와 한방산업단지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