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일 군에 따르면 신청사 건립은 도청이전으로 도시행정을 펼쳐갈 예천군 비상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이며 군민에게는 쾌적한 행정환경에서 오는 서비스 향상과 복합문화 공간으로 공직자들에게는 기본적인 업무 공간 확보와 효율적인 업무수행에 대한 큰 기대를 모았다.
군은 신청사 건립을 위해 지난 2014년 10월 안전행정부 지방재정투융자 승인을 시작으로 2015년 실시설계를 마쳤다. 그 해 12월 착공해 2016년 철골공사를 마무리하고 2017년 내부공사와 조경 등으로 완공에 이르렀다.
예천군 관계자는 “청사가 완공될 때까지 군민들이 보여준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고, 큰 공사에도 불구하고 사고 없이 공사를 마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군민들이 내 집처럼 편한 곳이라 여길 수 있는 청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