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마을은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요양을 필요로 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요양시설로 100여명의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이 생활하고 있다.
장대진 도의원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늘 하루만큼은 어르신들의 외롭고 쓸쓸한 마음에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소외되기 쉬운 불우이웃과 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정책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