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장대진 도의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2-05 21:07:14
  • 수정 2018-02-05 21:31:55
기사수정
  • 아름다운마을 요양시설 방문, 입소 어르신들 위문
  • '오늘 하루만큼은 외롭고 쓸쓸한 마음에 작은 행복을'

 


장대진 도의원이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5일, 안동시 임하면에 위치한 아름다운마을 요양시설을 방문해 입소한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아름다운마을은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요양을 필요로 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요양시설로 100여명의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이 생활하고 있다.

 

  장대진 도의원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늘 하루만큼은 어르신들의 외롭고 쓸쓸한 마음에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소외되기 쉬운 불우이웃과 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정책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