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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구지면 수리1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21일 수리리 747번지 현지에서 이종진 달성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수리1리 마을회관은 금년 4월 착공하여 9월에 준공하였으며. 준공식은 경과보고, 감사패전달, 축사, 테이프커팅 및 마을회관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회관은 지상 1층으로 부지면적 625㎡, 건축 연면적 99.89㎡로 1억3천5백만원 (군비 7천만원, 자부담 6천5백만원)의 예산이 소요되었으며, 마을회관은 경로당, 회의실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건립되었다.
달성군 관계자는 “마을회관 건립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오락 등 노인복지증진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되어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정보 교류의 장으로써 복지농촌마을의 구심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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