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장수군 2007 각종 상 휩쓸어
  • 편집국
  • 등록 2007-12-24 04:40:48
기사수정
  • 22개 분야에서 32억여원 시상금 수상
 
전북 장수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에도 각종 평가에서 상을 휩쓸어 화제다.

장수군은 올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전라북도 등 각종 시책 평가에서 우수 및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22개 분야에서 32억1천9백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주요 수상내역을 살펴보면 지방세정평가 및 지방세 최우수, 지방혁신경진대회 우수기관, 지적행정 우수기관, 산림사업 및 임도사업 우수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및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우수기관으로 선정, 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균형발전사업 우수기관, 오지개발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공공하수처리시설 전국 우수기관, 공공디자인개선사업 대상지자체로 선정, 농촌 취약계층 소득안정화사업 대상 지자체 선정 등 소득안정화 및 쾌적한 도시주거 환경조성으로 농업․건강 중심도시 이미지를 제고시켰다.

특히, 장수한우를 중심으로 추진된 신활력사업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받은데 이어 2기 신활력사업으로 재선정됐으며 장수한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비자시민연구모임 우수브랜드로 선정, 최고의 명품한우로서의 명성을 높였다.

장재영 장수군수는 “살기 좋은 장수건설을 위해 전 공직자와 지역주민들이 열심히 일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면서 “올 한 해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농업․건강 중심도시 장수를 만드는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