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심사는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자들에 대한 것으로 남 예비후보는 면접 첫날인 오늘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심사에 임했다.
남 예비후보는 이날 “한눈팔지 않고 오직 도민의 삶 속에서 현장행정에만 몸담아 온 정통 행정가”라면서 “김관용 지사님으로부터 철저하게 목민관 수업을 받아 온 만큼, 경북도민의 밥을 책임지는 든든한 경제도지사가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섬길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면접심사를 앞둔 13일과 면접당일인 14일 영주시 노인회와 상설시장 3곳, 경산시 노인회 및 대구에서 열린 김석기 경북도당 위원장 취임식 현장을 방문하는 등 당원 및 도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