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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반딧불이천문대 천문캠프' 운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3-15 22: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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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가족힐링 체험캠프
  • 영양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과 반딧불이 천연의 자연을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 반딧불이천문대는 1월부터 12월까지 '2018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가족힐링 체험캠프'를 운영하기로 하고 매월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캠프 프로그램은 천체망원경 조작실습, 천체관측 또는 천문강좌, 천체투영실 관람, 체험 만들기, 태양관측 등 다양한 체험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딧불이가 나오는 계절에는 반딧불이 탐사와 곤충모형 만들기 등 생태학습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아시아 최초 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안에서 가족과 함께 영양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과 반딧불이, 천연의 자연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3월 캠프는 24(토)~25(일) 1박2일로 진행되며, 참가대상은 가족단위 체험객 5가족을 선착순 접수받는다.

 

  체험비는 4인기준 1가족당 15만원이며, 세부사항 및 참가신청은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 홈페이지(http://np.yyg.go.kr)를 참조하여 전화(054-680-5332)로 신청하면 된다.

 

오창태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장은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가족힐링 체험캠프를 통하여 영양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청정의 자연 속에서 꿈과 희망을 찾으며 가족 간 화합을 유도하고, 아이들이 체험학습을 통하여 재미와 흥미를 느끼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캠프 개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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