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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3-15 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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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비전 담은 ‘9美가 있는 100만 大구미 발표’
  • 사회적 경제 활성화로 청년창업과 일자리창출 등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17일 오후3시 구미시 송정대로 50 그랜드빌딩 5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내빈들과 지역 당원, 지지자 등 평소 친분이 있는 각계각층의 내외빈과 구미시민들을 초대하고 "행사는 평소 소신대로 조용하고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9美가 있는 100만대구미’ 라는 도시성장 자족플랜을 선보일 계획이다. 구미 르네상스 9대과제를 설정해 하나씩 갈무리하고 있다고 전한 김 예비후보는 이미 도리사 ▲아도화상 향스토리를 향산업화로 ▲아동청소년정책제안 ▲에너지자립도시 ▲사회적 경제 활성화로 청년창업과 일자리창출 등 이미 공약을 발표 중에 있다.

 

 김 예비후보는 구미초, 중학교를 졸업하고 대구상고와 중앙대학교 법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를 수료했다.

 

또한 한국자동차보험(주) 노조위원장과 전국손해보험노동조합 협의회 의장 등 노동운동가로 활동하였으며, 구미참여연대 집행위원장, 구미YMCA이사장 등 시민사회활동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퇴출위기의 형곡 새마을금고를 자산공제 5000억 원을 돌파하고 경영평가 1등급의 최우수금고로 만들어 ‘서민금융 신화’를 만든 뛰어난 경영능력도 갖춘 일꾼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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