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총회에서 2017년도 결산, 2018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 승인에 관한 사항을 의결했다.
특히 올해는 따오기 복원사업이 시작한 지 10년 째 되는 해이자 따오기 방사가 이루어지는 뜻깊은 해인만큼, 따오기 방사이후 안정적인 야생정착에 더 힘 쓸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난 10년 따오기 복원사업의 성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앞으로도 따오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철 회장은 “따오기를 도입하고 복원한 김충식 군수님의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 며 “따오기가 우포늪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돕겠다.”라고 강조했다.
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 가입은 전화(055-532-1033)나 인터넷(www.ibis.or.kr)으로 월 1,000원 이상 후원금을 납부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납부된 후원금은 법인일 경우 5%, 개인일 경우 15%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