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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제천시장 중국에 한방엑스포 홍보
  • 편집국
  • 등록 2007-12-24 15: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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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부터 23일까지, 제1회 아교국제학술세미나 참석
엄태영 충북 제천시장과 관계공무원 3명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중극 산동성 요청시에서 열린 제1회 아교국제학술세미나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엄 시장 일행은 20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중국에 도착하여 산동동아아교공사 진옥봉대표와 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홍보와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환담했다.

21일에는 제1회 아교국제학술회 개막식에 참석해 2010년 제천에서 개최되는 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를 집중 홍보했으며 방소 중국국가 중의학관리 부국장을 별도로 만나 중국 정부차원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오후 1시 30분에는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국국영TV, 10여개사의 언론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한바엑스포의 준비사항과 질의 은답시간을 가쟈T다.

산둥성 요청시는 인구 570만의 큰 도시이며 중국내 아교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주 생산도시이다.

아교는 당나귀 가죽으로 만드는 한방식품으로 면역기능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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