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도민체전을 위해 시민운동장을 비롯한 주요 경기장과 시 경계 등에 대형 꽃조형물 5개소, 꽃벽 2개소, 꽃가로등 137개소, 꽃난간 2개소 600m와 경기장 주변에는 대형 화분과 사각 화분을 설치해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주요 경기가 치러지는 시민운동장에는 대형 꽃조형물을 설치해 이번 경북도민체전에 참가하는 도내 23개시,군 선수,임원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포토존을 마련했다.
장운기 산림녹지과장은 “상주시가 연중 꽃이 피는 녹색도시로서 관광객에게 시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을 수 있을 것”이라며 “꽃조형물을 야간에도 볼 수 있도록 조명도 설치했다”고 말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