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비장애인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 마련과, 배려하는 마음을 이끌고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한 사회 조성을 위해 개최됐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협력 단체인 한국정신문화시민운동본부(회장 조주옥)에서 행사 진행에 필요한 삼겹살과 경비 등을 전액 지원했으며, 권영세 안동시장과 복지관계자, 지역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조주옥 한국정신문화시민운동본부 회장은 "앞으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장애인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6.13지방선거가 40여일이 다가온 가운데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이철우 자유한국당 후보와 지역 정치인, 정치신인들이 봉사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