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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신활력사업 추진 3년 연속 최우수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2-24 16: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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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기관표창 및 인센티브 9억원을 수상
하동군이 지난 2005년부터 행정자치부 및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신활력사업”2007년 합동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과 인센티브 9억원을 수상하게 됐다. 이로서 군은 3년 연속 최우수군 영예를 끌어 안았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올해 신활력사업 평가는“사업추진 태세와 사업추진 실적, 사업성과 및 효과, 홍보실적, 수범사례 및 시.도 활동, 신활력사업 전담조직 현황”등 6개부문 12개 세부평가 항목에서 전체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하동녹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의 낙후지역 70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지역혁신 주체자의 혁신역량 강화 교육』과 녹차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한 녹차 CEO 교육, 전략적 홍보․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하동녹차 포털사이트 구축 및 하동녹차CF, 대중매체 홍보 및 전국 지자체 최초 CNN, 아리랑-TV를 통한 해외 홍보전략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동녹차 전략적 홍보․마케팅 로드맵에 의거「김포공항 동영상 광고, 센트렐시티 라이트광고, 서울시 광화문 프레스센터 대형광고판 등 135개소 설치, 하동녹차 공동브랜드 포장지 연구개발 지원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사업추진과 단위사업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군은 지난 2005년 신활력사업의 계획 수립 평가에서도 우수 군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5억원과 추진결과 평가에서도 6억의 인센티브를 받았고 또 지난해 추진실적 평가에서 11억원 의 인센티브를 받는 등 제 1기 신활력사업 3년 동안 연속 최우수군으로 선정돼 총 30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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