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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민선7기 준비에 만전 기할것'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6-18 20: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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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길 울진군수 권한대행 두달간의 권한대행체제 마무리

 

배성길 울진 부군수가 흔들림 없는 군정을 펼치며 두달간의 군수 권한 대행체제를 마무리 했다.

 

 지난 4월 12일 임광원 울진군수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수 예비 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해 울진군정을 이끌어 왔으며, 4월 16일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당면 현안 과제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기며 완벽한 행정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두 달여간의 권한대행 체제 기간동안 행정공백이 없는 조직의 안정적인 관리에 주력하며, 2019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 군민들의 편의를 위한 재정의 신속집행, 현안 사항에 대한 현장행정 강화 등을 꼼꼼히 챙겨왔다.

 

 특히 지방선거로 인해 민감할 수 있는 지역 민심에 편승하지 않는 공명정대한 선거 분위기 만들기를 강조하여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무사히 마무리 지었다.

 

 또한 민선7기가 안정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한 행정적인 준비에도 만반을 기해왔다.

 

 배성길 부군수는 “치열했던 선거 분위로 인해 빚어진 반목과 갈등의 해소에 공직자들이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선거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군민모두가 화합과 전진의 길로 함께 나갈 수 있는 민선 7기가 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맡은 바 임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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