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창단한 구미시청 테니스팀은 정성윤 감독의 지도 아래 올해 여수오픈대회와 안동오픈대회에서 김현준 선수가 남자복식 2위에, 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김대영 선수가 혼합복식 2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입상으로 실업테니스 강팀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