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순영 중구청장 대구 중구청이 대구광역시가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인복지시책‘2007년도 경로당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중구청에 따르면 대구시가 8개 구・군별 모범경로당을 1개소씩 엄선하여 지난 1년간 경로당 운영실태에 대한 종합평가에서‘중구 남문경로당’이 최우수 경로당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중구청은 ▷도심 자투리땅을 정비해 게이트볼 연습장 조성 ▷물리치료기, 운동기구 비치 등 다양하고 활기찬 노인여가시설로 확충 ▷노인공동작업장 운영, 자연보호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 ▷건강체조, 민요교실, 노인치매 등 맞춤형 경로당 프로그램 활성화 ▷각급 협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어 경로당후원회를 구성하는 등 경로당 운영과 노인복지관련 특수시책사업에 총력을 다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구청 관계자는“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방법의 지속적인 개선과 함께 편안하고 활기차고 건전한 경로당 운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