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군청사 달성군(군수 이종진)은 2007년도 지자체 복지종합평가 발전부문 최우수 기관 수상에 이어 행정자치부 주관 2007년도 『주민생활지원 서비스 전달체계 혁신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주민생활지원서비스 혁신 1단계 시범지역을 제외한 179개 시군구(시 66, 군79, 구34)중 1차 시도평가 평가를 거쳐 선정된 94개 자자체에 대해 추진단(평가단)에서 현장 실사평가 결과 대구광역시내 유일하게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 장관의 기관표창 및 우수 공무원 표창, 1천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주민생활지원서비스 혁신은 행정자치부가 추진하는 혁신사업으로 민․관협력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비전으로 복지서비스 비롯하여 보건, 고용, 주거, 평생교육, 생활체육, 문화, 관광의 8대 분야를 포괄하는 주민생활의 질적 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전달체계의 혁신을 말하며,
특히, 달성군의 경우 주민생활지원서비스 3단계 지역임에도 2007. 3. 2자로 조기에 군청 및 읍․면사무소를 주민생활지원 전달체제로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군 본청과 9개 읍․면 등 10개소에 1억6천만원의 예산으로 복지 상담실을 설치 완료했으며, 민간과 공공의 서비스 공급의 원활을 위해 “행복달성 민관협의체”를 구성 운영하고 서비스 제공 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 받았다.
이에 달성군 관계자는 “이번 시상의 성과는 기관장을 비롯한 달성군 공무원들의 주민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마인드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해나가 행복달성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나갈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