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내용은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에서 구미시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수요에 맞춰 연 2회 이상 현물과 시설정비 등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미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미시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사회적경제를 활성화 시켜 시민이 주도하는 모두가 행복한 구미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구미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지난 7월 26일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16명이 모여 회원사간 상호 협력과 지역사회 공헌을 일원화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여, 시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기하고자 창립되었다.
현재 구미시에는 사회적기업 10개, 마을기업 4개, 협동조합 67개, 자활기업 6개로 총 87개 기업이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