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양수발전소(소장 이정호) 직원 14명이 28일 수형자 작업장 등 수용시설을 둘러보기 위해 경북북부제3교도소를 참관했다.
이날 참관 행사는 청송 양수발전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정홍보 동영상 및 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직원들과 함께 교도소 담장 안으로 들어가 수용거실 및 작업장 등 수용관리 및 처우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서수원 소장은 “소통과 이해증진을 통한 열린 교정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유관기관을 초청하여 참관 및 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