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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꿈 찾고, 꿈 잡고, 꿈꾸고’ 개강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09-07 23: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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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미술, 무용, 연극, 뮤지컬, 전시, 공연 등
  •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꿈과 끼를 마음껏 발현하고 체험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6일, 관내 중학교 1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꿈 찾고, 꿈 잡고, 꿈꾸고’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저마다 가지고 있는 꿈과 끼를 마음껏 발현하고 체험 할 수 있는 음악, 미술, 무용, 연극, 뮤지컬, 전시, 공연 등 다양한 예술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경남예술교육원에  직접 찾아가서 체험할 수 있는 현장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올해 경남 평생교육 진흥과 지역인재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자유학기제와 진로체험 연계사업으로 청소년 미래진로 탐색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진로적성탐색, 진로콘서트, 현장진로체험 등 3개 프로그램이다.

 

  자유학기제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내재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진로 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한다. 


창녕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진로교육과 체험을 통해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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