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5482억원 민자투자, 대우조선해양 유치 성공
경제자유구역『하동지구』개발이 힘찬 시동을 걸었다. 28일 오후1시 30분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경제자유구역『하동지구』개발에 대한 투자협약을 대우조선해양(주) 등 8개 기업으로 구성된 하동지구개발사업단 주식회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태 국회의원과 이창희 경상남도 정무부지사, 조유행 하동군수, 백옥인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장과 민간 개발사업자로 선정된 대우조선해양(주) 남상태 대표이사 등 하동지구개발사업단(주) 각 대표이사 8명과 관련기관 임직원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