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성국씨는 11월25일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봉사부문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가 주관,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 시상하고 있으며, 우성국씨는 사회봉사부문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또한 대한적십자사와 해병전우회 등 다양한 봉사단체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입담도 뛰어난 그는 해병부대 정훈 교육 및 각종 전국 단위 체육행사 등에 초청되어 전문 사회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우성국씨는 "작은 실천에 너무나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묵묵히 할 일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