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6회 미스 춘향 선 소다미 춘향제 홍보사절 -
한국의 전통미와 부덕을 상징하는 전통 미인, 미스 춘향 소다미는 지난 9일부터 4일간 일본 오카야마현서 제77회 춘향제 및 남원 홍보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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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야마현청이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의 협력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오카야마 현청 관광홍보를 위한 행사로 미스 춘향, 미스 상해, 미스괌이 초청되어 관광객 유치 홍보, 교류 이벤트에 참가 했다.
특히, 우리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미스 춘향 소다미는 일본인들과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춘향제 홍보물을 적극적으로 배부하여 남원과 춘향제를 알리는 홍보사절로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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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스 춘향이 홍보사절로 해외에 남원을 알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외래관광객이 40%를 점유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 다가오는 춘향제를 홍보한 점과 문화관광축제 해외분야 평가자인 관광공사의 협력 관계를 강화한데 큰 의미가 있다.
홍보 사절 소다미는 제76회 미스 춘향 선으로 선발되어 지난 2월 8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린 「내나라 여행 박람회」행사에 참여하여 관광객 유치 활동과 더불어 제77회 춘향제 홍보를 하기도 했다.
소다미는 “춘향선발대회를 계기로 맺은 남원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특히, 미스 춘향 선이라는 영광까지 얻어 평생 남원을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춘향제 홍보사절로서, 앞으로 사랑의 도시 남원을 위해 작은 도움을 주게 되어 너무 기뻤다”며, “남원시와 춘향제의 이미지를 잘 살리는 이미지 좋은 모범적인 연기자가 되는 게 꿈이다”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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