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구동구청, 새봄맞이 쓰레기 불법투기 지도.단속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7-03-14 02:20:41
기사수정
  • 3,4월 2개월 동안 새봄맞이 쓰레기 불법투기 지도단속 -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이사철 및 새봄을 맞아 주민들이 각종쓰레기 및 대형폐기물 불법투기행위가 성행함에 따라 3 월부터 4월말까지 야간 및 심야 불법투기 행위를 중점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3월15일부터 4월말까지 골목길, 소방도로 및 재래시장 주변등을 4개권역으로 나누어 단속반을 투입 (생활쓰레기, 대형폐기물,소규모 건축폐기물) 불법투기행위 지도.단속을 통해 전주민이 폐기물 적법처리에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재활용 및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을 적극 홍보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또한 차량을 이용한 투기행위(건설폐기물 투기 및 매립) 취약지역(5개소)에자연을 훼손시키는 투기자에 대해 강력한 단속할동을 실시 처분함으로써 경각심을 고취 시키며, 단속의 효율성을 위하여 무인감시카메라를 상습투기지역에 순회배치하여 현재 89개 상습투기지역을 60개 이하로 줄여 나갈 계획이며 이를위하여 하반기에는 무인감시 카메라를 5대 증설해 운영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 할 계획이다

지난해 무단투기, 분리배출 미준수 등 위반행위 1768건을 적발, 모두 160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으며, 주민의 신고의식 강화를 위하여 2006년 139건에 625만원의 불법폐기물 투기 신고 포상금을 지출했다.

앞으로 주민들에게 청소행정의 자발적인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물을 제작해 2/4분기에 주민들에게 쓰레기 배출방법 교육을 실시하여 불법투기행위를 원천적으로 예방 할 계획이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