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땔감은 매년 숲가꾸기 과정에서 나오는 산림부산물 일부를 수집해 통나무를 토막 내어 준비한 것으로 세대 당 5㎥(5톤 차량 1대분) 정도를 직접 방문하여 땔감으로 지원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최근 10년간 관내 6개 시·군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3,000톤(5톤 차량 600대 분량)의 땔감을 지원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어려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록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