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천시, '가족과 함께 할수 있는 여행 1번지'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9-02-01 23:17:29
기사수정
  • 직지사 설명절 당일 무료 개방, 출렁다리 상시 무료
  • 역사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김천의 대표 관광지 '직지사'

 


김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여행 할수 있는 여행 1번지 직사사가 설 당일 무료 개방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낭만 가득한 부항댐 출렁다리는 상시 무료 개방하여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김천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김천의 관광을 알리고자 시내 구석구석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관광홍보를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걷기 좋은길 “인현왕후길”, 전국 최장(256m) “출렁다리”, 아름다운 풍경과 스릴만점 “레인보우짚와이어”, 역사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김천의 대표 관광지 “직지사”를 홍보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직지사권역, 수도계곡권역과 함께 부항댐권역을 3개 관광권역 거점으로 한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 조성”,“김천 부항댐 관광자원화 사업” , “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 ”,“ 괘방령 장원급제길 조성 ”, “ 수도계곡 테마 관광자원화 사업 ”, “ 부항댐 수변경관 조성”등 활발한 관광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설 명절을 계기로 가족과 함께 즐기고 체험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가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