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저소득 계층 23가구 집 고쳐주기 릴레이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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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청(김형렬 구청장)에서는 오는 15일 오후 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새마을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단』발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수성구새마을회(회장 손정길)와 합동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내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및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23가구를 선정하여“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수성구에서 한 가구당 100만원을 지원하고 새마을 자원봉사자들은 보일러, 화장실, 도배, 장판교체 및 전기수리 등 집안 구석구석을 고쳐주는 노력봉사를 하게 된다.
지난 2006년에도 23세대에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수성구청은 이번 사랑의집 고쳐주기 릴레이 사업을 통해 헌집에 생기를 불어 넣고 저소득 주민에게 삶의 의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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