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은 다사읍 매곡리에 들어설 예정인『다사문화복지센터』건립에 대한 건축설계 공모를 실시한다고 지난 12.28일 발표했다.
달성군은 다사지역주민의 문화적 욕구충족과 복지증진을 위해 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해왔으나 부지확보 관계로 사업추진이 지연되다가 다사공원내에 위치를 선정 정상 추진하게 되었다.
『다사문화복지센터』건립은 행정자치부 주관사업인 『다사 소도읍종합육성계획』의 일환으로 국비 60억원, 시비 21억5천만원, 군비 64억5천만원 등 14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올 8월에 착공하여 2010년 5월경 준공예정으로 추진되며, 지하철 2호선 개통 및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진행으로 유입인구가 급증하고 있어 죽곡택지1․2지구사업 등 공동주택 건설이 완료되면 도보권(1km)내 49,000여명의 생활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공고된 문화복지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공연장, 문화강좌 및 취미교실 등 문화․체육의 복합기능을 갖춘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7,200㎡규모로 자연과 동화될 수 있는 최첨단 건축물로 응모등록은 14일~15일 12시까지 이며, 15일 오후3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응모작품에 대해 입상작 3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