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흥동은 시청 미래전략추진단(단장 주선동)과 함께 3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경북대 상주캠퍼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방문해 상주시의 전입지원금 지원 등 인구증가 시책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받아 203명의 학생이 상주시의 가족이 됐다.
상주시는 전입 대학생에게 전입 후 6개월이 지나면 6개월마다 전입지원금 20만원과 학기당 기숙사 생활관비 30만원을 지원하는 등 4년간 최대 400만원을 지원하고, 현장 전입자에 대해서는 컵라면, 손톱깎이 세트를 전입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최종운 신흥동장은 “상주시의 10만 인구 회복을 위해 상주 캠퍼스 학생 전입을 위해 주기적으로 출장민원실을 운영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