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재 창녕군의장은 개회사에서 3.1운동 백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온 국민이 지켜낸 그 역사를 잊지 않고 우포따오기가 남과 북의 경계없이 자유로이 오가는 통일한국을 그려본다고 밝힌 뒤, 꽃피는 춘삼월의 설레임을 온 군민이 함께 즐기며 모두가 행복한 창녕군이 되기를 바란다며 개회사를 마쳤다.
이번 제1차 본회의는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홍보 및 향후대책 수립에 대한 신은숙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2018회계연도 창녕군 결산검사 위원 선임이 있었으며,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19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제1차 변경승인안을 의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