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노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2019년 풍양노인대학’ 은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또한, 교육은 노인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기관장과 외부강사 등을 초청해 교양교육·건강증진·노래교실 등 노인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노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풍양노인대학을 비롯해 예천노인대학, 늘푸른대학, 용문노인대학 등 총 4개의 노인대학을 운영해 지역 어르신에게 교육기회 제공과 사회 적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